NANA
REAL
STORY

한 눈에 보이는 놀라운 변화

리얼셀피





<수술전>


<수술후>

사람이 당연하게도 나이를 먹으면서
주름이 생기고 살이 처지는건 당연한 이치이나
이게 제 일이 되니 덤덤하게 받아들이는게 정말 힘들더라고요.
당연하게 받아들이자 생각이야 많이 했지만
막상 주름살 보면서 마음아프고 그랬던 때가 떠오르네요.
갱년기도 겹쳐서 막 우울에 빠져있고 할때
저희 아들이 생일 선물로 거상수술 한번 생각해보시라고 가볍게 던진 말이 시작이었어요.
예전같으면 싫다고 했을텐데, 저도 계속 이 주름살이나 처진 살들이
너무나도 신경이 많이 쓰였었고
혼자 결정했으면 아마 안했을 것 같은데, 아들이 좋은 명분 줘서
못이기는 척 알아봤었던 것 같아요.
나나성형외과는 아들이 처음에 추천 해준 병원인데
방문했을때 시설도 다 최신식에 대학병원처럼 큰 규모의 병원이라 믿음이 많이 갔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거상에 지방제거 지방이식 할 수 있는건 다 하고 싶었는데
근본적인 처짐을 잡는게 우선이라는 원장선생님 말에
솔직하게 과잉진료 없이 해주시는 부분이 많이 느껴져서 최종 결정했어요.
수술날 엄청 떨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걱정보단 기대 섞인 기분좋은 떨림이었던 것 같네요.
수술하고 회복하는건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고
수술도 너무 성공적으로 잘 된 것 같아요.
주름살도 정말 정말 많이 없어졌고, 처진살도 마찬가지로 많이 없어졌어요.
자연스럽게 없어져서 더 좋은 것 같네요.
요즘 너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이걸로 병원에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한 마음 한껏 담아 좋은 리뷰 써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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