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
REAL
STORY

한 눈에 보이는 놀라운 변화

리얼셀피

 

수술 전

 

 

안녕하세요 ㅎㅎ 제가 꾸미는거에 관심이 없는 편인데

 

어느 순간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들은 기본 티만 사서 입어도 태가 나던데

 

뭔가 거울을 봐도 태가 안난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밋밋한 제 얼굴에 변화를 주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일차

 

 

윤곽 수술 한지 10일 됐습니다!

 

윤곽 3종으로 진행한 지라..

 

하관 쪽이랑 광대 쪽이 아직 멍이 빠지고 있는 상태에요.

 

아직 뭘 제대로 먹거나 그러지는 못하고 있어서

 

뱃살은 홀쭉해지고 있어요.

 

부기도 빠지면 얼마나 더 갸름한 얼굴형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1개월차

 

 

확실히 시간이 지나니까 딱 라인이 들어납니다.

 

수술 전에 입었던 옷도 다시 입어봤는데

 

확실히 다른 느낌?

 

패완얼이라는게 .. 뭔지 알겠어요 ;ㅎㅎ

 

암튼 느낌 자체가 달라졌다고 회사 동기들도

 

그렇게 말해주네요.

 

 

 

4개월차

 

 

제가 원하는 느낌대로 됐어요!

 

너무 만족합니다. 수술 상담할때 밋밋한 느낌이 싫다고 말씀드렸었더니

 

그런 느낌은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나나 후기가 왜 많나 했더니 역시 잘해서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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