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
REAL
STORY

한 눈에 보이는 놀라운 변화

수술후기

 

<수술전>

 

<수술후>

 

나이가 들수록 피부 자체보다도 
얼굴 전체 분위기에서 세월이 느껴지는 게 더 스트레스였어요.
특히 턱라인이 무너지고 볼 쪽이 처지니까 
피곤해 보인다는 이야기도 종종 듣게 되더라고요.
화장으로 가려지는 느낌도 아니어서 
결국 거상수술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주변에서 나나에서 리프팅 상담을 정말 꼼꼼하게 잘해주신다고 
추천을 많이 해서 딸이랑 같이 병원에 다녀왔어요.
사실 수술 자체보다도 상담이 제일 긴장됐는데 
원장님이 현재 얼굴 상태랑 개선 방향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딸도 옆에서 같이 들으면서 설명이 현실적이고 과장되지 않아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얼굴 감각이 둔하고 세수하거나 로션 바를 때 
남의 얼굴 만지는 것처럼 어색한 느낌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부분도 많이 좋아졌어요.
찌릿찌릿한 느낌도 점점 줄어들었고요
무엇보다 거울 볼 때 인상이 훨씬 
정돈돼 보이는 게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예전 제 얼굴 분위기를 다시 찾은 느낌이라 마음에 들어요.
앞으로 더 자리 잡을 생각하며
편안한 마음으로 관리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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